분쟁에 집중하는 영국 로펌 Seladore Legal이 싱가포르 사무소 개설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싱가포르의 국제중재 변호사인 Liang-Ying TAN 변호사를 파트너로 영입했다.

Seladore 런던 사무소의 시니어 파트너인 Simon BUSHELL 변호사는 “싱가포르에 사무소를 설립하려는 가운데, Liang-Ying의 전문성과 해당 지역 및 우리 회사 문화에 대한 친숙함은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그의 합류는 전 세계 전략적 위치에서 최고 수준의 중재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Seladore의 의지를 강화한다”고 말했다.
런던에 본사를 두고 밀라노에 지사를 두고 있는 Seladore는 지난 5일, 싱가포르에 아시아 첫 사무소이자 유럽 외 지역에서의 첫 사무소를 열기 위해 외국 법률 사무소 라이선스를 신청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전에 Herbert Smith Freehills 뉴욕 사무소에서 시니어 소속 변호사로 근무했던 TAN 변호사는 2007년 싱가포르 대법원에서 로클럭으로 경력을 시작한 후 Rajah & Tann에서 소속 변호사로 잠시 근무한 바 있다.
뉴욕과 싱가포르에서 모두 자격을 갖춘 TAN 변호사는 뉴욕에서 싱가포르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Seladore 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