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ert Smith Freehills는 Ben JOLLEY 변호사를 도쿄 사무소의 건설분쟁팀장으로 영입하여 일본에서의 국제중재 실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가장 최근 미쓰비시 중공업의 국제법률팀 디렉터였던 JOLLEY 변호사는 미쓰비시 중공업의 Senior Legal Counsel로 합류하기 위해 Herbert Smith Freehills를 떠난 지 3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Herbert Smith Freehills 도쿄 사무소의 분쟁 해결 책임자인 David GILMORE는 “JOLLEY 변호사의 법적 기술과 일본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는 고객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Herbert Smith Freehills에서 국제중재 부문 어소시에이트로 법률 경력을 시작한 JOLLEY 변호사는 파트너로 재합류했지만, 현재 일본 법률 당국이 그의 외국법사무변호사(外国法事務弁護士) 면허 신청을 검토 중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직함은 일본 건설분쟁팀장이 될 예정이다.
2012년 Herbert Smith Freehills 도쿄 사무소에 처음으로 발을 내딘 JOLLEY 변호사는 아시아, 유럽 및 북미와 같은 관할권의 크로스보더 상업 계약 분쟁 등을 포함한 국제중재 사건에 대한 자문을 전문으로 한다. JOLLEY 변호사는 건설, 인프라 및 제조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쓰비시 중공업의 국제분쟁 담당 디렉터로 2년 이상 근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