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싱가포르 출신 여성 KC, Blackstone Chambers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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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싱가포르 출신 여성 KC, Blackstone Chambers 합류
Sapna Jhangiani

Blackstone Chambers가 싱가포르에서 국제 상업 분쟁 전문가이자 King’s Counsel인 Sapna JHANGIANI 변호사를 영입했다.

JHANGIANI 변호사는 2020년 잉글랜드에서 King’s Counsel로 임명된 싱가포르 최초의 여성 변호사이며 이전에는 Clyde & Co의 파트너로 활동했다. 그는 소송 및 중재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DIFC 법원의 항소법원에서 파트타임 판사로 일했다.

그는 지난 6일 공식적으로 Blackstone Chambers에 합류했으며, 싱가포르에서 계속 활동하며 해당 로펌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