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ham & Watkins, Freshfields Bruckhaus Deringer 및 Ashurst가 홍콩 부호 리카싱의 사업체인 CK Infrastructure Holdings(CKI)가 영국에서 진행한 두 건의 거래에 자문을 제공했다.
홍콩에 상장된 CKI는 런던 증권거래소의 새로운 상장 규정에 따라 발행된 주식의 2차 상장을 완료했다.
Latham & Watkins는 발행인의 미국 법률 자문을 맡았고, Freshfields의 홍콩 파트너 Grace HUANG 변호사는 홍콩 법률 자문을 제공했다. Linklaters는 인수인인 HSBC의 자문을 맡았다.
앞서 지난 7월, 영국 금융 규제 당국은 지난 30년 동안 런던 증권거래소(LSE)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개혁을 승인했는데, 그중 하나는 해외 상장 자격을 가진 비영국 법인 회사들이 런던 증권거래소 내 특정 카테고리에 2차 상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었다.
또한 Ashurst는 CKI, 그 자회사인 Power Assets 및 CK Assist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대표하여 Aviva Investors의 영국 풍력 발전소를 3억 5000만 파운드(약 6115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진행했다. 이 거래는 오는 9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이 포트폴리오에는 총 175MW의 용량을 가진 32개의 육상 풍력 발전소가 포함돼 있다.
파트너 Jason RADFORD 및 Jacob GOLD 변호사인 파트너 Chin YEOH 변호사의 지원을 받아 팀을 이끌었다. 파트너 Antony SKINNER, Jamie CHAPMAN, Eleanor REEVES, Charlie REID, Neil CUNINGHAME, Nicholas GARDNER, Sunny KUMAR 및 Tim RENNIE 변호사는 에너지 거래, 부동산, 공정거래, 세무, 지식재산권 및 대출 문제에 대해 자문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