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nn Emanuel 일본 사무소, 베테랑 영입으로 글로벌 분쟁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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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aya Kimura
Hisaya Kimura

미국 로펌 Quinn Emanuel Urquhart & Sullivan이 국제 소송 전문가인 Hisaya KIMURA 변호사를 파트너로 영입하여 일본에서의 크로스보더 분쟁 해결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Asia Business Law Journal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MURA 변호사는 7월 초에 Nagashima Ohno & Tsunematsu를 떠났다.

일본과 뉴욕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KIMURA 변호사는 1985년 고(故) Ekizo FUJIBAYASHI 전 대법원장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어소시에이트로 법률 경력을 시작했다.

Quinn Emanuel의 도쿄 사무소로 옮기기 전 KIMURA 변호사는 Nagashima Ohno & Tsunematsu의 Senior Counsel 직을 맡고 있었다. 1993년 당시 Nagashima & Ohno에 어소시에이트로 합류했던 그는 과거 Milbank, Tweed, Hadley & McCloy에서 2년간 어소시에이트로 근무한 바 있다. KIMURA 변호사는 Nagashima Ohno & Tsunematsu에서 30년이 넘는 경력을 쌓았으며 1996년부터 2023년까지는 파트너로 재직하며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한 외국 소송 및 국제 중재를 포함한 국제 분쟁에 주력했다.

일본 법원에서 국내외 기업을 대리한 경험도 있는 국제 분쟁 전문가인 KIMURA 변호사는 Nagashima Ohno & Tsunematsu의 경영 위원회에서 10년 동안 활동하며 회사 경영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Quinn Emanuel 관계자는 Quinn Emanuel이 일본 현지 법률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관계로 KIMURA 변호사가 도쿄 사무소에서 글로벌 문제, 특히 국제 중재와 미국 소송에 관해 일본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는 업무로 전환할 것이라고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밝혔다.

KIMURA 변호사는 복잡한 비즈니스 소송 전문가로 캘리포니아에서 변호사 자격을 갖춘 Quinn Emanuel 도쿄 사무소의 Managing Partner인 Ryan GOLDSTEIN 변호사와 함께 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