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가 검찰 2인자인 대검찰청 차장검사 출신의 강남일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를 영입했다고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밝혔다.
강 변호사는 2019년 대검 차장으로 임명된 바 있으며 오는 8월 화우에 합류할 예정이다.
화우 관계자는 강 변호사가 아직 공식적으로 합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직책과 정확한 입사일은 확인할 수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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